홍보센터

News

News

Home > 홍보센터 > News

불붙은 당진 청약시장, ‘수청1지구 하이앤’ 청약 경쟁률 평균 161 대 1

  • 관리자 (ehompy0419)
  • 2022-04-26 13:41:00
  • hit1776
  • vote3
  • 175.204.160.185

- 올해 공급된 민간임대 아파트 중 최다 청약 접수건 기록
- 당진 최고 입지 ‘수청지구 프리미엄 효과’로 시세차익 노린 지역민 청약 대열 동참

  • 사진설명<수청 1지구 하이앤 견본주택>
    민간임대아파트에 대한 전국적인 청약 열풍이 당진지역까지 이어졌다. 티지이엔씨가 공급한 당진 수청1지구 도시개발사업 4블럭 10년 민간임대아파트 공급에 13만여 명의 청약 수요가 몰리며 평균 16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수청1지구 하이앤’은 당진의 새로운 중심지로 평가되는 1만2천여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 수청지구의 중심에 위치해 입지적 우수성을 인지하고 있는 지역 거주민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수청1지구 하이앤’이 22일(금)부터 25일(월)까지 4일간 진행한 온라인 청약 결과, 824세대 모집에 133,450건이 접수돼 평균 16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당 주택건설지역인 당진지역 거주자에게 50%의 우선공급비율을 적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인 청약 수요가 발생하며 조기 완판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수도권 규제 강화 이후 비규제지역인 당진 아파트 시장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면서 당진 수청지구에는 연이은 분양 완판 행진과 더불어 분양권에 수천만원에서 억단위까지의 프리미엄이 형성된 상황이다.

    높은 프리미엄 가격을 경험한 지역 내 수요자들이 시세차익을 기대하며 청약 대열에 합류하면서 지난 3월 수청2지구에 공급된 ‘호반써밋 시그니처 3차’ 아파트 청약에는 일반공급 660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통장 2300여건이 몰리며 순위 내 청약을 마감한 바 있다. 이는 20년 분양 당시 청약 미달이 발생했던 수청2지구 ‘호반써밋 시그니처 1차’와는 대조적인 결과로 높아진 수청지구의 지역 내 위상과 수요자들의 관심도를 체감케하는 대목이다.

    분양 관계자는 “수청1지구 하이앤은 수청지구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속해 신도시 조성과 함께 형성되는 풍부한 인프라를 한 걸음에 누릴 수 있어 지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라며 “여기에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가로 자금 부담을 낮춘 만큼 계약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수청1지구 하이앤’의 임대가는 주변 전세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 수준인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수청지구는 평균적으로 소형(59타입) 2억2천만원, 중형(84타입) 3억1천만원 선에 전세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하이앤’ 단지의 임대가격은 이보다 3천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저렴해 임차권 프리미엄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