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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만 6천여 건 청약접수,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 인기리 청약 마감

  • 관리자 (ehompy0419)
  • 2021-06-03 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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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들어서는 명품 임대아파트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가 28일~31일 4일간 294세대 모집에 약 2만 6천여 건의 청약 접수로 인기리에 청약이 마감됐다.

청약이 마감됐음에도 주택전시관 전화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6월 1일(화) 예정이다. 여기에 6월 3일(목)부터 5일(토)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는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 74㎡ 타입에 전 세대 4Bay 혁신 평면설계를 적용하여 일조권과 채광 등이 풍부해 주거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여기에 팬트리 공간, 중문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주거 공간의 품격 갖췄다.

또한 목포시의 다양한 개발 호재에 따른 다양한 수혜도 기대를 모은다. 해양경찰 서부 정비창 신설사업이 정부 예비 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으며, 목포 신항만이 있는 고하도에 국내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가 개통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등 미래 가치가 밝게 전망되어 인근 지역으로까지의 반사 이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으로 목포대교, 삼호대교, KTX목포역, 서해안고속도로 등이 있어 목포를 비롯한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하다. 특히 현대삼호중공업과 삼호일반산업단지, 대불국가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 가치를 실현해볼 수도 있다.

단지 주변에 있는 도보 통학권의 삼호서초, 삼호서중, 학원가 등의 교육 인프라와 은행, 병의원, 슈퍼마켓, 마트, 헬스장, 사우나, 음식점 등의 가까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여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 분양 관계자는 “구축아파트 위주였던 삼호읍 일대에 오랜만에 들어서는 신축아파트로 8년 올전세형 명품 임대아파트라는 메리트가 있어 실수요 및 투자수요가 상당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 주택전시관은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 1926-135번지에 위치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표번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부산제일경제(https://www.busan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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